쓰러진 직원, 허스키의 믿기 힘든 대처 능력 (+영상有)

레드피피 2021-04-23 00:00:00

평화로운 동물 가게, 직원은 갑자기 쓰러졌고 똑똑한 허스키는 그녀를 구했다.
평화로운 동물 가게, 직원은 갑자기 쓰러졌고 똑똑한 허스키는 그녀를 구했다.

평화로운 동물 가게, 직원은 갑자기 쓰러졌고 똑똑한 허스키는 그녀를 구했다.

지난 2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허스키가 바닥에 쓰러진 여성을 돕기 위해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중단하는 순간을 보도했다. 이 영리한 개는 문을 열고 병원 밖으로 나가 사람을 데려오는 데에 성공했다.

이 사건은 4월 18일 중국 북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한 동물 가게에서 촬영되었다.

신원을 밝지 않은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실신했다. 당시 그곳에는 허스키와 사모예드 두 마리가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하던 중이었다.
신원을 밝지 않은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실신했다. 당시 그곳에는 허스키와 사모예드 두 마리가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하던 중이었다.

신원을 밝지 않은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실신했다. 당시 그곳에는 허스키와 사모예드 두 마리가 러닝머신에서 운동을 하던 중이었다.

여성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감싸 쥐고 바닥에 쓰러졌고, 이를 지켜보던 허스키는 러닝머신에서 내려와 그녀에게 다가갔다. 허스키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발로 그녀를 툭툭 건드려보았지만 여성은 꼼지락거릴 뿐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심각한 상황에 위로 살랑거리던 허스키의 꼬리는 밑으로 쳐져버렸고, 허스키는 안전 문을 열고 바깥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시작했다.
심각한 상황에 위로 살랑거리던 허스키의 꼬리는 밑으로 쳐져버렸고, 허스키는 안전 문을 열고 바깥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시작했다.

심각한 상황에 위로 살랑거리던 허스키의 꼬리는 밑으로 쳐져버렸고, 허스키는 안전 문을 열고 바깥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시작했다.

곧이어 허스키는 한 남성과 함께 가게로 뛰어들어왔다. 남성은 가게 주인 유씨로 허스키 한 마리가 바깥을 돌아다니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었고 가게 근처에 있던 유씨의 눈에도 띄었던 것이다.

유씨는 쓰러진 직원의 상태를 살핀 후 등에 업고 서둘러 병원으로 향했다. 허스키는 잘 해결되어 다행이라는 듯 다시 러닝머신으로 돌아와 극적인 사건 내내 운동을 멈추지 않았던 사모예드와 함께했다.
유씨는 쓰러진 직원의 상태를 살핀 후 등에 업고 서둘러 병원으로 향했다. 허스키는 잘 해결되어 다행이라는 듯 다시 러닝머신으로 돌아와 극적인 사건 내내 운동을 멈추지 않았던 사모예드와 함께했다.

유씨는 쓰러진 직원의 상태를 살핀 후 등에 업고 서둘러 병원으로 향했다. 허스키는 잘 해결되어 다행이라는 듯 다시 러닝머신으로 돌아와 극적인 사건 내내 운동을 멈추지 않았던 사모예드와 함께했다.

허스키의 주인은 ‘5살이 넘은 이 아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똑똑하며 많은 언어 명령을 이해한다’고 전하며 안전문 여는 것을 단 두 번 보고 나서 직접 문을 열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한편 쓰러진 직원은 사람의 혈당치가 정상보다 낮은 질환인 저혈당증으로 실신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는 회복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쓰러진 직원은 사람의 혈당치가 정상보다 낮은 질환인 저혈당증으로 실신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는 회복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쓰러진 직원은 사람의 혈당치가 정상보다 낮은 질환인 저혈당증으로 실신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는 회복했다고 전해졌다.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이런 적 있었다. 넘어져서 바로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반려견이 다가와서 계속해서 내 얼굴을 핥았고 내가 일어날 때까지 옆에 머물렀다. 개는 위대하다”, “영화 같다. 진짜 이럴 수 있을까?”, “정말 똑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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